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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찾아 떠난 당일치기 양평 여행

기사입력 2019.01.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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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는 어디일까? 경기관광공사는 국내 통신사와 소셜 빅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최근 2년간 관광객 수와 관광객 증가율, 온라인상의 언급 횟수 등 관광 통계를 분석했다.
    경기도 전역에 걸쳐 고르게 선정된 관광지 10곳은 파주 DMZ와 에버랜드, 아침고요수목원, 광명동굴, 수원화성, 양평 두물머리, 남한산성, 화담숲, 한국민속촌, 허브아일랜드다.

     

    양평 두물머리 전경.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양평 두물머리는 ‘양수리’의 순 우리말이다. 두물머리는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이라는 뜻을 가진다. 두 물줄기는 바로 금강산에서 발원해 철원과 화천을 지나 남쪽으로 흐르는 북한강과 삼척 대덕산에서 발원해 단양, 여주를 지나 서쪽으로 흐르는 남한강이다.  두물머리에서 합쳐서 ‘한강’이 되며, 한강은 팔당과 서울, 김포를 거쳐 서해로 흐른다.

    양평 두물머리로 향하기 위해 경의중앙선을 타고 양수역에서 내린다. 양수역부터 두물머리와 인근 관광지인 세미원, 상춘원, 한강물환경생태관, 양수리 전통시장 등을 여행할 수 있다.
    양수역에서 2km 떨어진 곳에 두물머리가 있다.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두물머리에서 바라본 배다리 전경.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배다리를 통해 세미원으로 향하는 가족.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두물머리의 상징, 아름드리 느티나무.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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