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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넷프로 - 인터넷신문 와이드형B 홈페이지 솔루션 &amp;gt; 기본모듈 &amp;gt; 뉴스</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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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 방문</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202</link>
<description><![CDATA[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자율주행 수소전기차를 시승하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의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에게 안내 및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낙연 총리가 1월 30일 정의선 부회장, 연구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g alt="CC6C71C8-0745-4347-BFBE-D74E96728E21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CC6C71C8-0745-4347-BFBE-D74E96728E21_THUMB_3.jpg" /><img alt="5F8AE6AF-F877-4550-A9DA-7007C44ADF17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5F8AE6AF-F877-4550-A9DA-7007C44ADF17_THUMB_3.jpg" /><img alt="E79DD23B-F49F-4F17-82A3-DEE08484B151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E79DD23B-F49F-4F17-82A3-DEE08484B151_THUMB_3.jpg" /><img alt="FF7CF561-BF2B-4AA6-817E-1AE3477B6C66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FF7CF561-BF2B-4AA6-817E-1AE3477B6C66_THUMB_3.jpg" /><img alt="5DCB4A24-FAD2-4325-86C1-C3B921EBC461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5DCB4A24-FAD2-4325-86C1-C3B921EBC461_THUMB_3.jpg" /><img alt="6B4CD52E-C569-4713-8DE1-DAA5FE211298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6B4CD52E-C569-4713-8DE1-DAA5FE211298_THUMB_3.jpg" /><img alt="1A4D9760-996B-4C73-9519-73FD6760056F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1A4D9760-996B-4C73-9519-73FD6760056F_THUMB_3.jpg" /><img alt="D273F051-4C65-466D-857F-933AA3461EC0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D273F051-4C65-466D-857F-933AA3461EC0_THUMB_3.jpg" /><img alt="AF16719D-2870-4ECC-B649-42E2C29AC20E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AF16719D-2870-4ECC-B649-42E2C29AC20E_THUMB_3.jpg" /><img alt="4269E7D3-6D06-4C78-BB81-4B8D079A0B17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4269E7D3-6D06-4C78-BB81-4B8D079A0B17_THUMB_3.jpg"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Fri, 01 Feb 2019 10:10: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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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가보훈처 설 명절 계기 국군장병 위문</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201</link>
<description><![CDATA[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30일 설 명절계기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에게 위로와 격려, 감사에 뜻을 전하기 위해 육군 제51보병사단을 위문하여 격려를 하고 있다,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30일 설 명절계기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에게 위로와 격려, 감사에 뜻을 전하기 위해 육군 제51보병사단을 위문하여 격려를 하고 있다,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30일 설 명절계기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에게 위로와 격려, 감사에 뜻을 전하기 위해 육군 제51보병사단을 위문하여 격려를 하고 있다,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30일 설 명절계기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에게 위로와 격려, 감사에 뜻을 전하기 위해 육군 제51보병사단을 위문하여 격려를 하고 있다,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30일 설 명절계기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에게 위로와 격려, 감사에 뜻을 전하기 위해 육군 제51보병사단을 방문하여 장병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30일 설 명절계기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에게 위로와 격려, 감사에 뜻을 전하기 위해 육군 제51보병사단을 방문하여 장병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img alt="A574B755-0870-4130-A968-CF61FFEDC71E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A574B755-0870-4130-A968-CF61FFEDC71E_THUMB_3.jpg" /><img alt="54232214-2C84-4A08-B563-52F28D23CCCC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54232214-2C84-4A08-B563-52F28D23CCCC_THUMB_3.jpg" /><img alt="EC283190-801D-48A1-9086-9F46B5B6C7FA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EC283190-801D-48A1-9086-9F46B5B6C7FA_THUMB_3.jpg" /><img alt="36C9494B-1CA6-490C-9C33-C6558C3F3DB7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36C9494B-1CA6-490C-9C33-C6558C3F3DB7_THUMB_3.jpg" /><img alt="D63E1CA1-D971-43C2-A24A-92B156ED49A8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D63E1CA1-D971-43C2-A24A-92B156ED49A8_THUMB_3.jpg" /><img alt="E04CE7ED-FB7E-4DDE-A3C8-5AAA9842B6F8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1/E04CE7ED-FB7E-4DDE-A3C8-5AAA9842B6F8_THUMB_3.jpg"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Fri, 01 Feb 2019 10:01: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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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KDI, 아시아 싱크탱크 6년 연속 1위</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99</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8093&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p>KDI 한국개발연구원이 6년 연속(2013년~2018년)으로 아시아의 싱크탱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p>
<p>31일 미 펜실베이니아대학 ‘국제관계 프로그램’ 산하의 ‘싱크탱크와 시민사회 프로그램(TTCSP)’이 발표한 2018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에서 우리나라의 KDI는 전 세계 8100여개 싱크탱크 중 글로벌 싱크탱크 5위(미국 제외)에, 미국을 포함한 순위에는 20위로 선정됐다. </p>
<p>KDI(Korea Development Institute)는 1971년 3월에 설립한 국무총리 산하 경제사회연구회 소관 연구기관으로, 국내·외 경제사회 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p>
<p></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58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580" height="326" alt="세종시에 위치한 KDI 한국개발연구원. (출처=KDI)"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31/kdi_01(1).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세종시에 위치한 KDI 한국개발연구원. (출처=KDI)</b></td>
         </tr></tbody></table><p>미 펜실베이니아대학 제임스 맥간(James G. McGann) 교수팀의 ‘싱크탱크와 시민사회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매해 전 세계 학자, 정책담당자, 언론인, 분야별 전문가들의 추천과 온라인 서베이, 전문가 패널 평가를 토대로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p>
<p>이번 조사는 전 세계 8100여개 싱크탱크를 대상으로 3750명의 각계 전문가가 평가에 참여했는데, 연구자 수준과 재정 안정성·기관 리더십·연구성과의 질적 수준 및 확산 정도·세미나 개최·정책 반영도·미디어 및 학계 저널 인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했다. </p>
<p>KDI는 아시아 싱크탱크 6년 연속 1위 뿐만 아니라 국제개발 부문에도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또한 기관운영(4위), 정책지향적 연구(6위), 국내경제정책(10위), 국제경제(11위), 사회정책(14위), 미디어 활용(23위) 등 13개 주요 부문에 상위를 기록했다. </p>
<p></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58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580" height="416" alt="최근 3년간 주요 부문별 KDI의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출처=KDI)"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31/00(6).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최근 3년간 주요 부문별 KDI의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출처=KDI)</b></td>
         </tr></tbody></table><p>최정표 KDI 원장은 “앞으로도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연구 성과를 창출해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겠다”며 “해외 유수 기관과의 교류 및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연구부서와 각 부설기관이 서로 시너지를 내도록 해 글로벌 싱크탱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p>
<p>문의 : KDI 홍보팀(044-550-4030)</p>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Thu, 31 Jan 2019 15:11: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철새들의 쉼터, 을숙도에서 다시쓰는 에코 부산</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98</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weekendView.do?newsId=148857986&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table align="center" class="weekend_type01"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text-align:center;"><img alt="철새들의 쉼터, 을숙도에서 다시쓰는 에코 부산"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top.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text-align:justify;"> 바다와 강, 철새와 억새가 어우러진 을숙도는 부산의 겨울을 대표한다. 천연기념물 철새 도래지인 을숙도는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백조들의 우아한 몸짓을 코앞에서 만나는 경이로움과 갈대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지금까지 본 부산을 잊어도 좋을 을숙도의 겨울 이야기를 시작한다. </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5px;"><strong style="color:#000000;">코스 안내</strong></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text-align:justify;"><strong>1일차</strong> : 을숙도생태공원 → 8.02km, 27분(승용차) →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 8.4km, 26분(승용차) → 국립해양박물관 <br /><strong>2일차</strong> : 이기대도시자연공원 → 4.7km, 2시간 30분(도보) → 오륙도 스카이워크 → 2.5km, 45분(도보) → 신선대 </td>
         </tr><tr><td style="padding:0px;text-align:center;"><img alt="잊지 못할 을숙도 겨울 풍경"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1.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 10px;"><strong style="color:#800606;">끝없이 펼쳐진 갈대와 철새 떼 장관, 을숙도생태공원</strong></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text-align:justify;">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두 번째로 긴 강이다. 강원도 태백의 황지연못에서 발원해 머나먼 여정을 마치고 남해에 안기려는 찰나에 마지막 호흡을 가다듬어 작은 섬 하나를 만들었다. 새 을(乙) 맑을 숙(淑), 새가 많고 물이 맑은 을숙도다. 겨울 철새들의 지상낙원이며, 넓은 갯벌과 갈대숲이 우거진 생물들의 터전이다. 맑은 강과 갈대숲, 그리고 갯벌과 철새가 어우러진 풍경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다. <br /><br />
 천연기념물 제179호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에 포함된 을숙도는 강물에 쓸려온 흙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섬이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천혜의 환경 덕분에 철새들에게는 이곳이 천국이나 다름없다. 갯벌은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갈대숲은 아늑한 쉼터다. 천연기념물 제201-1호 고니는 물론 노랑부리저어새, 쇠기러기, 댕기흰죽지, 청둥오리 등 수많은 철새가 찾아와 겨울을 난다. <br /><br />
 철새를 보기 위해 을숙도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낙동강 하구의 생태를 자세히 설명,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을숙도 습지와 서식하는 생물, 그리고 철새들에 대해 한눈에 알게 해준다. 새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철새들의 비행경로를 관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br /><br />
 낙동강하구에코센터의 가장 큰 매력은 2층에 있다. 한 면이 통유리로 된 전망대에 서면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고, 바로 눈앞에서 무리 지어 먹이를 찾는 철새 떼가 보인다. 망원경을 이용하면 날갯짓하며 노는 고니와 오동통한 청둥오리가 나란히 헤엄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br /><br />
 더 많은 철새가 보고 싶다면 남단탐조대로 가보자. 에코센터에서 남단탐조대까지는 걸어서 30분 거리다. 걷기가 버겁다면 무료로 운행하는 전동카트를 이용해도 좋다. 대형버스주차장에서 출발해 메모리얼파크와 남단탐조대, 을숙도대교를 지나 습지를 돌아오는 코스다. 편안하게 남단탐조대의 철새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는 길 양쪽으로 물억새가 끝없이 펼쳐진 진풍경을 가만히 앉아서 감상할 수 있다. 전동카트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0분 간격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월요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br /><br /> 을숙도의 즐길 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조각공원이 있고, 다채로운 공연이 열리는 을숙도문화회관이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6월에 개관한 부산현대미술관은 을숙도 핫플레이스다. 프랑스 식물학자이자 예술가인 패트릭 블랑이 콘크리트 외벽에 설치한 수직정원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단숨에 유명해졌다. 자전거를 빌려 생태공원을 달리거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생태탐방을 하거나 을숙도 겨울을 즐기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 - <strong>주소</strong>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240 (낙동강하구에코센터) <br />
 - <strong>이용시간</strong> 09:00~18:00 <br />
 - <strong>휴무</strong>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그다음 날), 1월 1일 <br />
 - <strong>문의</strong> 051-209-2000 <br />
 - <strong>웹사이트</strong><a href="http://www.busan.go.kr/wetland/index"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busan.go.kr/wetland</a></td>
         </tr><tr><td style="padding:0px;text-align:center;"><img alt="을숙도 철새여행의 시작,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전면이 통유리로 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전망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2.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전망대에서는 갯벌과 철새 떼가 한눈에 보인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3.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철새들의 쉼터인 을숙도 갈대숲, 남단탐조대와 을숙도를 편안하게 돌아볼 수 있는 전동카트"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4.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수직정원으로 덮인 부산현대미술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5.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 10px;"><strong style="color:#800606;">피란수도 시절 이승만이 머물렀던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strong></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text-align:justify;"> 부산은 6·25전쟁이 치러지는 동안 대한민국의 임시수도였다. 1950년 전쟁이 발발하고 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되기까지 1023일 동안 대한민국 수도 역할을 했다. 피란수도로 불리는 부산에는 당시 암울하던 역사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여행지가 많다. 대표적인 곳이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다. 역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이곳은 지난 2018년 11월에 사적 제546호로 지정되었다. <br /><br />
 임시수도 대통령관저는 1926년에 서양과 일본의 건축양식을 절충해 지어진 2층짜리 건물이다. 경상남도 도지사 관사로 사용된 이 건물은 전쟁이 터지고 부산으로 피란을 오면서 이승만 대통령의 관저로 사용되었다. 1980년대 초반 경남도청이 창원으로 이전하자 부산시가 이 건물을 인수했다. <br /><br />
 부산시는 1984년 이 건물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기 위해 피란수도 유물을 전시하는 임시수도기념관으로 개관했다. 붉은 벽돌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대통령이 외교 업무를 보던 응접실이 나온다. 가운데 커다란 테이블이 놓여 있고, 큰 창으로 환한 빛이 쏟아져 들어온다. 응접실 옆은 서재다. 대통령 내외가 사용하던 내실과 거실, 식당과 부엌이 당시 그대로 꾸며져 있다. <br /><br /> 대통령관저 뒤에는 옛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관사를 전면 리모델링한 전시관이 있다. 지하1층 지상1층의 벽돌조 가옥인 전시관은 6·25전쟁의 발발과 피란민들의 생활상, 임시수도 시기 부산의 정치, 경제, 문화 등을 보여주는 상설전시실로 꾸며져 있다. 전시관에는 피란 시절 손바닥만 한 판잣집이 재현되어 있어 끔찍한 전쟁의 모습을 그대로 전해준다. 피란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국제시장의 다방을 비롯해 국제시장의 가게, 피란 당시 학교를 생생하게 꾸며놓았다. 전시된 신경복 기장초등학교 선생의 일기에는 책이 부족한 노천학교의 열악한 환경에서부터 시장물가까지 꼼꼼히 기록돼 보는 사람의 가슴이 뭉클해진다. </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 - <strong>주소</strong> 부산광역시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45 <br />
 - <strong>이용시간</strong> 09:00~18:00 <br />
 - <strong>휴관</strong>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그다음 날), 1월 1일 <br />
 - <strong>문의</strong> 051-244-6345 <br />
 - <strong>웹사이트</strong><a href="http://museum.busan.go.kr/monument/index"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museum.busan.go.kr/monument/index</a></td>
         </tr><tr><td style="padding:0px;text-align:center;"><img alt="붉은 벽돌과 뾰족지붕이 이국적인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의 응접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6.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임시수도기념관 전시관에 재현한 피란 시절 판잣집, 6·25전쟁 때의 국제시장 모습"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7.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 10px;"><strong style="color:#800606;">바다만큼 멋진 국립해양박물관</strong></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text-align:justify;"> 국립해양박물관은 바다에 관한 역사와 무궁무진한 이야기, 체험거리가 가득한 종합해양박물관이다. 박물관 관람은 3층에서 시작한다. 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원통수족관이 가장 먼저 반긴다. 지름 11m의 대형원통 수족관 안에는 300여 마리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 터널형으로 된 수족관에 들어서면 머리 위로 가오리와 대형 거북이가 유유히 지나간다. 마치 바닷속을 걷는 기분이다. <br /><br />
 상설전시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4층 천장까지 닿는 거대한 배가 눈길을 끈다. 조선통신사들이 타고 다닌 배를 실물 크기의 절반으로 복원한 것이다. 전시관 안으로 들어서면 이보다 더 많은 배를 볼 수 있다. 떼배, 통나무배, 널빤지배, 판옥선 등 모양과 용도가 다양한 배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br /><br />
 우리나라 해양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순신 장군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전쟁 상황을 왕에게 보고한 장계를 수록했다는 〈충민공계초〉라는 책이 특히 흥미롭다. <br /><br /> 2층으로 내려가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박물관이 기다린다. 게, 오징어, 문어 등 인형과 놀면서 바다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바다와 친해질 수 있는 공연도 열린다. 1층 해양도서관은 각종 해양서적으로 가득하다. </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 - <strong>주소</strong>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45 <br />
 - <strong>이용시간</strong> 평일 09:00~18:00, 토요일 5~8월 09:00~21:00 9월~4월 09:00~19:00, 일요일·공휴일 09:00~19:00 <br />
 - <strong>휴관</strong>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그다음 날 <br />
 - <strong>이용요금</strong> 무료 <br />
 - <strong>문의</strong> 051-309-1900 <br />
 - <strong>웹사이트</strong><a href="http://www.knmm.or.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knmm.or.kr</a></td>
         </tr><tr><td style="padding:0px;text-align:center;"><img alt="물방울이 튀는 모양의 외관이 독특하다., 대형원통 수족관으로 들어서면 바닷속을 걷는 기분이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8.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실물 크기의 절반으로 복원한 조선통신사 배, 이순신 장군이 왕에게 보고한 장계를 수록한 〈충민공계초〉"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09.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박물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0.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 10px;"><strong style="color:#800606;">바다와 숲 끼고 걷는 행복, 이기대도시자연공원</strong></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text-align:justify;"> 부산 남구 용호동에는 해안절벽 풍광이 멋진 이기대도시자연공원이 있다. ‘이기대’라는 독특한 지명은 의로운 두 명의 기생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 임진왜란 때 수영성을 함락한 왜군이 경치가 좋은 곳에서 잔치를 벌였는데 두 명의 기생이 왜장에게 술을 먹여 취하게 한 다음 그를 안고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다고 한다. <br /><br />
 왜군도 반했다는 이기대 해안 풍경을 엮어 만든 해안 산책로가 있다. 이기대해안산책로는 바다를 끼고 절벽 위를 걷는 최고의 명품길이다. 동생말에서 어울마당과 농바위를 지나 오륙도 해맞이공원으로 이어진다.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약 770m의 동해안을 잇는 해파랑길 중 1코스에 속한다. <br /><br />
 시작점인 동생말 전망대에 서자 푸르고 넓은 바다 풍광이 가득 펼쳐진다. 눈이 시린 바다 너머 해운대의 고층빌딩과 광안대교, 그리고 동백섬의 ‘누리마루 APEC하우스’까지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가 한눈에 들어온다. 바다를 끼고 걸음을 옮기면 들쑥날쑥한 해안을 이어주는 구름다리가 연달아 나타난다. 바위에 부서지는 하얀 파도가 발밑에서 넘실대는 짜릿한 구름다리를 건너자 길은 바다와 한층 가까워진다. 해안 동굴에서 인생샷을 찍고, 몽돌해변에서 파도가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며 잠시 쉬어간다. <br /><br />
 넉넉한 파도 소리를 곁에 두고 걷다 보면 깎아지른 절벽 아래 평평한 바위가 펼쳐지는데, 신기한 돌개구멍이 송송 나 있다. 마치 공룡발자국을 닮았다. 바위의 빈틈에 들어간 자갈이 파도따라 회전을 하면서 바위를 깎아낸 것인데,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수백 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br /><br /> 영화 〈해운대〉 촬영장소 중 하나인 어울마당을 지나고 이기대전망대를 지나면 숲길과 아찔한 절벽길이 번갈아 이어지고, 농바위에 이르면 해안 풍경은 절정에 달한다. 아스라한 절벽 기둥 위에 얹혀 있는 농바위는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떨어질 듯 조마조마하다. 오륙도해맞이공원에 이르자 오륙도와 쪽빛 바다가 눈부시다. 2시간 넘도록 걸어온 피로가 한순간에 사라진다. </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 - <strong>주소</strong> 부산광역시 남구 이기대공원로 68 <br />
 - <strong>문의</strong> 051-607-6398 <br />
 - <strong>이용시간</strong> 상시 </td>
         </tr><tr><td style="padding:0px;text-align:center;"><img alt="해안절벽 따라 이어진 이기대해안산책로, 시원한 파도 소리 너머로 광안대교와 해운대가 펼쳐진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1.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들쑥날쑥 해안을 이어주는 구름다리, 수백 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신기한 돌개구멍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2.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해안 동굴과 몽돌해변 등 볼거리가 많다.,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본 오륙도"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3.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 10px;"><strong style="color:#800606;">바다 위를 걷는 짜릿한 스릴, 오륙도 스카이워크</strong></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text-align:justify;"> 오륙도는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 중의 명소다.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오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들어서 있다. 이곳의 옛 지명은 승두말인데,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승두말의 까마득한 해안절벽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듯한 스카이워크는 바닥이 투명한 유리다. 한발 한발 바다를 향해 걸어가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 짜릿하다. 스카이워크 끝에 서면 오륙도가 손에 잡힐 듯하다. <br /><br />
 오륙도라는 이름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들이 보는 위치에 따라 5개가 되었다가 6개가 되었다가 해서 붙여졌다. 등대섬, 굴섬, 송곳섬, 수리섬, 솔섬, 방패섬 모두 6개 섬인데, 방패섬과 솔섬이 거의 붙어 있어서 썰물일 때는 1개 섬으로 보이고, 밀물일 때는 2개 섬으로 보이는 것이다. <br /><br />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24호로 지정된 부산 오륙도는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며, 해파랑길의 출발점이다. 스카이워크 입구에 해파랑길 관광안내소가 있다. 1층 오륙도홍보관에는 자세한 오륙도 이야기와 함께 전망대,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 - <strong>주소</strong>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br />
 - <strong>이용시간</strong> 09:00~18:00 <br />
 - <strong>이용요금</strong> 무료 <br />
 - <strong>문의</strong> 051-607-6395(해파랑길 관광안내소) </td>
         </tr><tr><td style="padding:0px;text-align:center;"><img alt="까마득한 해안 절벽 끝에 놓인 오륙도 스카이워크, 투명한 유리바닥은 바다 위를 걷는 듯 짜릿하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4.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오륙도 스카이워크 끝에서 본 오륙도 풍광, 전망대와 쉼터가 있는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5.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 10px;"><strong style="color:#800606;">신선대, 220여 년 전 영국 함선 조선에 상륙하다</strong></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text-align:justify;"> 부산에는 지명에 ‘대(臺)’를 쓰는 곳이 많다. 1740년 동래부사 박사창이 편찬한 〈동래부지〉에는 해운대, 태종대, 몰운대 등 ‘부산 8대’가 등장한다. 그중 하나가 신선대다. 신선대는 남구 용당동 해안에 솟아 있는 바닷가 절벽이다. 신라 말기에 최치원이 신선이 되어 이곳에서 유람했다는 말이 전해오고, 무제등이라는 바위에 신선이 탄 말발자국이 있다한다. 이곳에 오르면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과 부산항, 그리고 태종대가 발아래 펼쳐진다. 맑은 날에는 대마도까지 보이는 명소다. <br /><br />
 신선대에 오르면 아름드리 소나무 아래 나란히 펄럭이는 태극기와 영국기가 눈에 띈다. 그 아래 기념비가 서 있다. 2001년에 영국 앤드루 왕자가 프로비던스호 부산 입항 200주년과 한국과 영국의 교류 200주년을 기념해 기념비를 제막하고, 직접 나무를 심었다. 프로비던스호는 부산항 최초의 이양선이다. 이 배는 87t급 영국 해군의 탐사선으로 조선 정조 21년(1797) 용당포에 닻을 내렸다. <br /><br />
 “이상한 나라의 배 한 척이 표류하며 동해 용당포 앞바다에 닿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코가 높고 눈이 파랗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경상도 관찰사 이형원의 보고가 실려 있다. 프로비던스호 함장은 항해일기에 조선 사람을 처음 본 당시 소감과 함께 이렇게 적었다. “우리 배에서 가까운 남쪽에 있는 산(신선대)으로 올라가 방위각을 재기 위하여 뭍으로 나갔다.” 기록으로 보아 신선대는 영국과 조선이 처음으로 만난 역사 깊은 장소다. <br /><br /> 이후 프로비던스호 함장은 영국으로 돌아가 출간한 〈북태평양 탐사 항해기〉에 ‘용당포에서의 모험’을 자세히 다뤘다. 부산이 유럽에 알려지는 계기가 된 것이다. </td>
         </tr><tr><td style="padding:0px 0px 35px;"> - <strong>주소</strong> 부산광역시 남구 신선로303번길 6 <br />
 - <strong>이용시간</strong> 상시 <br />
 - <strong>문의</strong> 051-607-4062(부산광역시 남구청) </td>
         </tr><tr><td style="padding:0px;text-align:center;"><img alt="신선대를 오르며 본 오륙도, 영국 프로비던스호의 입항을 기념하는 나무와 기념비"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6.jpg" /></td>
         </tr><tr><td style="padding:10px 0px 0px;text-align:center;"><img alt="신선대에서 본 태종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96/17.jpg" /></td>
         </tr><tr><td style="padding:35px 0px 0px;line-height:1.5em;font-size:15px;">
            <h4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0b80c3;font-size:17px;font-weight:bold;">여행정보</h4>
            <ul style="margin:0px;padding:10px 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
                  <h5 style="font-weight:bold;">1. 여행 팁</h5>
                  <ul style="margin:0px 0px 15px;padding:0px 0px 0px 1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 철새여행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계심이 많은 철새는 가까이 다가가면 날아가기 때문에 탐조대가 설치된 곳에서 관람을 해야 한다. 제한구역으로 들어가거나 소리를 질러서는 안 된다. 화려한 옷도 피하는 것이 좋다. 옷은 따뜻하게 입고, 장갑과 모자는 필수다. </li>
                     </ul><h5 style="font-weight:bold;">2. 추천 여행코스</h5>
                  <ul style="margin:0px 0px 15px;padding:0px 0px 0px 1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당일 여행</strong> : 을숙도생태공원 → 국립해양박물관 → 오륙도 스카이워크 </li>
                     <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1박 2일 여행</strong> : 을숙도생태공원 →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 국립해양박물관 → 이기대도시자연공원 → 오륙도 스카이워크 → 신선대 </li>
                     </ul><h5 style="font-weight:bold;">3. 자가운전 정보</h5>
                  <ul style="margin:0px 0px 15px;padding:0px 0px 0px 1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 남해제2고속도로지선 → 서부산IC → 서부산삼거리에서 거제·창원 방면으로 우회전 → 명지IC → 을숙도휴게소에서 을숙도문화회관 방면으로 우측도로 이동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주차장 </li>
                     </ul><h5 style="font-weight:bold;">4. 대중교통 정보</h5>
                  <ul style="margin:0px 0px 15px;padding:0px 0px 0px 1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버스]</strong><br />
서울-부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산서부터미널까지 1일 6회(06:40~19:10) 운행, 약 4시간 20분 소요 <br />
 * 문의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1688-4700 <a href="http://www.exterminal.co.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exterminal.co.kr</a> , 부산서부버스터미널 1577-8301 <a href="http://www.busantr.com/main/main.ht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busantr.com </a></li>
                     <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기차]</strong><br />서울-부산,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KTX 1일 50회~57회(05:15~22:50) 운행, 약 2시간 30분 소요 </li>
                     </ul><h5 style="font-weight:bold;">5. 숙소</h5>
                  <ul style="margin:0px 0px 15px;padding:0px 0px 0px 1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a style="border-bottom-color:#3c3e40;border-bottom-width:1px;border-bottom-style:solid;" href="http://www.mumuminn.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레지던스 머뭄</a> :</strong>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 107번길 12-16 / 051-809-7878 </li>
                     <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a style="border-bottom-color:#3c3e40;border-bottom-width:1px;border-bottom-style:solid;" href="http://www.bestlouishamiltonhaeundae.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해운대</a> :</strong>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09번가길 8 / 051-741-7711 </li>
                     </ul><h5 style="font-weight:bold;">6. 주변 음식점</h5>
                  <ul style="margin:0px 0px 15px;padding:0px 0px 0px 1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이어도 :</strong> 생선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로62번길 39 / 051-755-0225 </li>
                     <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3px 0px 0px;"><strong>제주복국 :</strong> 복어탕 /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481 / 051-405-5050 </li>
                     </ul></li>
               </ul></td>
         </tr><tr><td align="right" style="padding:15px 0px 0px;line-height:1.5em;font-size:15px;"> 글, 사진 : 유은영(여행작가) </td>
         </tr><tr><td style="padding:30px 0px 0px;text-align:right;line-height:1.5em;font-size:15px;"> * 위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d>
         </tr><tr><td style="padding:15px 0px 0px;text-align:right;line-height:1.5em;font-size:15px;"><a title="새창열림" href="http://korean.visitkorea.or.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t="자료제공"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temp/images/000062/info_link.jpg" border="0" /></a></td>
         </tr></tbody></table><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Thu, 31 Jan 2019 14:59:39 +0900</dc:date>
</item>


<item>
<title>노인연령 기준 변경, 복지제도와 연동 아니다</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97</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actuallyView.do?newsId=148857965&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보건복지부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생산가능인구의 기준인 노인 연령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함을 제기하였을 뿐, 노인연령 기준이 변경된다고 해서 복지 제도의 연령기준이 연동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p>우리 사회는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급속한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25년에는 전체 인구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우리 나라의 생산가능인구는 ‘17년부터로 감소하고 있으며, ’18년 3,757만 명, ’25년에는 3,576만 명, ‘35년 3,168만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p>
<p>생산가능인구 100명이 부양하는 노인인구를 나타내는 노년 부양비는 ’18년 19.6에서 ’25년에는 29.4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또한,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들이 생각하는 노인 기준 연령은 평균 72.5세로 나타나 생산가능인구(15-64세)와 노인(65세 이상)의 기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p>
<p>보건복지부는 사회적 논의를 통해 생산가능인구와 노인의 기준이 되는 연령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 1. 24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워크숍을 통해 그 필요성을 제기한 것입니다. </p>
<p>*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도 작년 12. 7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로드맵 발표를 통해, 사회적 논의를 위한 시작할 핵심 아젠다로 ‘활력 있고 건강한 고령사회를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인연령 관련 제도 틀 보완을 추진한다고 발표<br /></p>
<br /><br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300" alt=""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28/88.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b></td>
         </tr></tbody></table><p><strong>[기사 내용]</strong></p>
<p>정부가 노인연령 상향(65세→70세) 논의를 제안했는데, 이렇게 되면 기초연금 수급자 중 65~69세에 해당하는 130만 명이 수급 탈락 우려</p>
<p><strong>[보건복지부 설명]</strong><br />
  <br />보건복지부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생산가능인구의 기준인 노인 연령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함을 제기하였을 뿐, 노인연령 기준이 변경된다고 해서 복지 제도의 연령기준이 연동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p>
<p>우리 사회는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급속한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25년에는 전체 인구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우리 나라의 생산가능인구는 ‘17년부터로 감소하고 있으며, ’18년 3,757만 명, ’25년에는 3,576만 명, ‘35년 3,168만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p>
<p>생산가능인구 100명이 부양하는 노인인구를 나타내는 노년 부양비는 ’18년 19.6에서 ’25년에는 29.4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또한,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들이 생각하는 노인 기준 연령은 평균 72.5세로 나타나 생산가능인구(15-64세)와 노인(65세 이상)의 기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p>
<p>보건복지부는 사회적 논의를 통해 생산가능인구와 노인의 기준이 되는 연령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 1. 24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워크숍을 통해 그 필요성을 제기한 것입니다. </p>
<p>*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도 작년 12. 7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로드맵 발표를 통해, 사회적 논의를 위한 시작할 핵심 아젠다로 ‘활력 있고 건강한 고령사회를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인연령 관련 제도 틀 보완을 추진한다고 발표<br />
  <br />또한, 복지제도에서의 수급기준은 노인연령 논의와 무관하며, 별도로 논의되고 결정될 사항입니다.</p>
<p>특히,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등 연금제도의 연령조정은 현재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최근 마련한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p>
<p>문의: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기초연금과 044-202-3363/3674<br /></p>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보건복지부</dc:creator>
<dc:date>Wed, 30 Jan 2019 16:35: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달라진 변화 4가지</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96</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cardnewsView.do?newsId=148858013&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div>
   <p><img alt="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달라진 변화 4가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29/df01f197236da1f40bbd949f0cddf209.jpg" /></p>
   <p><img alt="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달라진 변화 4가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29/0e0fd8d7194e2e202f61f0aea589a24d.jpg" /></p>
   <p><img alt="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달라진 변화 4가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29/5cb765001111d4fd65aa31202fcb25d3.jpg" /></p>
   <p><img alt="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달라진 변화 4가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29/071652abab1de500e84859a49e90f11b.jpg" /></p>
   <p><img alt="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달라진 변화 4가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29/10ecf9c73cb1619889f9dcf55f0703e9.jpg" /></p>
   <p><img alt="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달라진 변화 4가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29/232f37df89a54cd3f201728f0e6e9901.jpg" /></p>
   </div>
<p>치매국가책임제 시행 후 생활 속에서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br /><br /><strong> 1.치매 조기검진 이용이 편해졌어요<br /></strong><br />
 “치매조기 검진을 통해 일찍 치매 치료를 시작해 상태가 많이 좋아졌어요.” <br /><br />
 부산의 76세 정○○ 어르신은 기억력이 감퇴하면서 우유 외 음식은 거부하며, 건강이 악화되어 가족 모두가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로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고, 치료 시작 후 인지건강상태가 호전되었으며 식사도 정상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br /><br />
 ◇ 전국의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설치<br />
 전국 시군구 보건소에서 256개 치매안심센터 개소. 치매 예방·검진·상담 등록관리·서비스연계·가족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br /><br /><strong> 2. 가족들과 함께 ‘치매 쉼터’를 이용할 수 있어요<br /></strong><br />
 “치매 쉼터 이용으로 자신감도 회복하고 인지건강도 좋아졌어요.”<br /><br />
 대전의 80세 신○○ 어르신은 치매 진단을 받고 기억력이 저하되어 더 이상 경로당 업무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증을 심하게 겪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도까지 했는데요. 이후, 안심센터의 권유로 치매쉼터에 참여 후 반장 역할을 자청하여 다른 어르신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등 우울증이 호전되었으며, 자신감도 회복되었습니다.<br /><br />
 - 인지상태 건강을 유지, 일반인과 고위험군도 인지기능 프로그램 참여 가능<br />
 - 치매쉼터 | 211개소 센터에서 운영 중 <br />
 - 예방교실 | 245개소 센터에서 운영 중<br /><br /><strong> 3. 치매환자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어요<br /></strong><br />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에 참여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있어요.”<br /><br />
 광주의 49세 이○○ 어머니는 치매진단을 받으신 후 도둑 망상을 보이시며, 딸에게 폭언을 등 성격이 변화하셔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웃을 통해 치매안심센터를 소개받은 후 가족교실, 자조모임에 참여하여 치매환자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같은 환자 가족들로부터 정서적 위안을 얻게 되었습니다.<br /><br />
 - 가족교실, 힐링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고 자조모임에 참여해 필요한 정보 습득 가능<br />
 - 가족교실 | 232개소 센터에서 운영 중 <br />
 - 힐링 프로그램 | 719개 정보 제공<br /><br /><strong> 4.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지원을 지속하고 있어요<br /></strong><br />
 “치매로 인한 부담을 줄이고, 정서를 지지하기 위해 함께하고 있어요.”<br /><br />
 서울의 84세의 전○○ 어르신은 직계가족이 없고, 타인에 대한 경계심으로 외출이나 방문 돌봄 서비스도 거부하여 건강이 악화되셨습니다. 보호자인 조카가 지역 안심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사례관리 담당 사회복지사가 찾아오게 되었고, 지속적인 노력을 한끝에 어르신은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어요. 현재는 사회복지사에게 식단 관리, 건강 점검 등 케어를 받고 있습니다.<br /><br />
 - 지속적으로 맞춤형 사례 관리 제공<br />
 - 치매안심센터는 서비스 연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하여 치매로 인한 부담 경감, 정서지지 지원<br /></p>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30 Jan 2019 16:12:39 +0900</dc:date>
</item>


<item>
<title>ICT 혁신과 제조업의 미래 콘서트</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95</link>
<description><![CDATA[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ICT 혁신과 제조업 미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방문해 네이버랩스의 지능형 로봇팔과 악수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아 휴대용 뇌 영상 촬영 장치를 살펴보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아 스냅 3D 휴대전화 케이스를 살펴보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아 스냅 3D 휴대전화 케이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에서 네이버랩스 부스의 지능형 로봇팔 앰비덱스를 직접 체험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ICT 혁신과 제조업 미래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ICT 혁신과 제조업 미래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 IT산업 융합 전시회에서 네이버랩스의 지능형 로봇팔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 IT산업 융합 전시회에서 삼성전자의 모듈형 디스플레이를 설치해보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 IT산업 융합 전시회에서 SK텔레콤의 5G 기술 기반 모션센서 활용 VR 댄싱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 IT산업 융합 전시회에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국 전자 IT산업 융합 전시회에서 SK텔레콤의 5G 기술 기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img alt="CD4908CD-A3D1-4064-943E-7F2CDC1020EB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CD4908CD-A3D1-4064-943E-7F2CDC1020EB_THUMB_3.jpg" /><img alt="9E45E5BE-E97A-4400-AF8F-A86C836C4996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9E45E5BE-E97A-4400-AF8F-A86C836C4996_THUMB_3.jpg" /><img alt="F891A5E6-95E1-480C-A3FE-A4F86529C0CC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F891A5E6-95E1-480C-A3FE-A4F86529C0CC_THUMB_3.jpg" /><img alt="7E1A554E-97A1-415C-934E-97A2EB0DD7B7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7E1A554E-97A1-415C-934E-97A2EB0DD7B7_THUMB_3.jpg" /><img alt="E7452B87-606D-40ED-929F-EAAE42C080A5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E7452B87-606D-40ED-929F-EAAE42C080A5_THUMB_3.jpg" /><img alt="DE52D857-D531-442E-9F95-4CBD4E760E7E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DE52D857-D531-442E-9F95-4CBD4E760E7E_THUMB_3.jpg" /><img alt="6D03EC46-0490-4533-A324-A778B49D8989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6D03EC46-0490-4533-A324-A778B49D8989_THUMB_3.jpg" /><img alt="BD07186F-9EAB-4633-A96F-58DB5F985CCC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BD07186F-9EAB-4633-A96F-58DB5F985CCC_THUMB_3.jpg" /><img alt="DDAD6EA4-2CDD-4BCB-81C2-F47C30395333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DDAD6EA4-2CDD-4BCB-81C2-F47C30395333_THUMB_3.jpg" /><img alt="77567165-0CF2-400B-8DF3-D071F55FB2D8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77567165-0CF2-400B-8DF3-D071F55FB2D8_THUMB_3.jpg" /><img alt="3B2C951A-BB01-4AF6-BFED-CE5B8B1E0BC6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3B2C951A-BB01-4AF6-BFED-CE5B8B1E0BC6_THUMB_3.jpg" /><img alt="FCC3C738-98CE-45C2-A7AE-06618D91941A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FCC3C738-98CE-45C2-A7AE-06618D91941A_THUMB_3.jpg" /><img alt="79C3A6DF-21F5-465A-9AB6-96570A7C0CE3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79C3A6DF-21F5-465A-9AB6-96570A7C0CE3_THUMB_3.jpg"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30 Jan 2019 16:09:06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민 정책제안 창구 ‘온라인 광화문1번가’ 문 연다</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9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8041&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p>국민이 정부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토론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인 ‘국민참여플랫폼’이 문을 연다. </p>
<p>행정안전부는 기관별로 운영되는 각종 국민참여 사이트를 통합·안내하고 정부 정책 제안과 토론이 가능한 정부대표 국민참여사이트인 ‘광화문1번가 국민참여플랫폼(온라인 광화문1번가)’을 31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5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500" height="557" alt="‘온라인 광화문1번가’ 의견나누기 메뉴화면."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1/30/55.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온라인 광화문1번가’ 의견나누기 메뉴화면.</b></td>
         </tr></tbody></table><p>‘온라인 광화문1번가’는 의견나누기, 참여하기, 열린소통포럼, 활동공유 등 4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p>
<p>‘의견나누기’ 메뉴에서는 청와대 국민청원, 국민신문고 공개제안, 국민생각함, 국민참여입법센터, 정책브리핑(<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korea.kr</a>), 서울시 시민참여예산 등 6개 사이트의 게시글을 볼 수 있다. 게시글에 대한 댓글, 토론 및 제안도 가능하다. </p>
<p>또 ‘온라인 광화문1번가’에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늘의 키워드’, ‘핫이슈’를 제공한다.<br /></p>
<p>행안부는 활발한 토론이 이뤄진 이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전문가,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p>
<p>‘참여하기’ 메뉴에서는 각 부처 및 지자체가 운영하는 43개 국민참여 사이트가 11개 분야별로 소개된다. </p>
<p>‘열린소통포럼’ 메뉴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중계영상을 보며 온라인으로  토론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정책 공론의 장이다. 포럼 주제 선정부터 포럼 결과의 정책 반영에 이르기까지 포럼 전 과정은 국민들에게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p>
<p> ‘활동공유’ 메뉴에는 국민디자인단, 사회문제해결프로젝트 등 국민참여 우수사례가 소개되며 각 부처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국민참여 행사 일정도 볼 수 있다. <br /></p>
<p>‘온라인 광화문1번가’는 홈페이지(<a href="http://www.gwanghwamoon1st.go.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gwanghwamoon1st.go.kr</a>)로 접속하거나 ‘광화문1번가’를 검색해서 방문할 수 있다. 운영과 관련한 의견은 이메일(minu1052@korea.kr)로 보내면 된다. </p>
<p>조소연 행안부 공공서비스정책관은 “많은 국민들이 ‘온라인 광화문1번가’를 방문해 정책 토론에 적극 참여하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숙의 민주주의가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p>
<p>문의: 행정안전부 국민참여혁신과 02-2100-3465<br /></p>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30 Jan 2019 16:07:38 +0900</dc:date>
</item>


<item>
<title>임진각 독개다리에서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9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tyle="width:800px;height:566px;" alt="EEFB4B68-9F01-48B4-B210-9AECA5831ED6_THUMB_3.jpg" src="http://news-wide02.netpro.co.kr/data/editor/1901/20190130160346_9ad43ffd17d72e6f3747e407f0b63d02_fgg0.jpg" /></p>
<p>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br /><br /><br />이날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태국 군인의 자제인 타나콘통숙 태국 장군과 흥남철수작전을 이끌었던 미국 에드워드 포니 대령의 손자 등 이 참석했고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을 현으로 사용해 만들어진 '통일의 피아노'로 축하 연주가 이어졌다.,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30일 임진각 독개다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 개막식을 열었다. 
<img alt="EEFB4B68-9F01-48B4-B210-9AECA5831ED6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EEFB4B68-9F01-48B4-B210-9AECA5831ED6_THUMB_3.jpg" /><img alt="D7D7CDD1-DC83-4A5A-BFDC-563D639A66B5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D7D7CDD1-DC83-4A5A-BFDC-563D639A66B5_THUMB_3.jpg" /><img alt="95011C76-6303-4581-8349-F0B86C2AA1C2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95011C76-6303-4581-8349-F0B86C2AA1C2_THUMB_3.jpg" /><img alt="55B8F014-4FC5-4A10-8161-4A105D7F0AA3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55B8F014-4FC5-4A10-8161-4A105D7F0AA3_THUMB_3.jpg" /><img alt="BF9FDBF3-644D-46AE-8CCC-D3C7A09CA66C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BF9FDBF3-644D-46AE-8CCC-D3C7A09CA66C_THUMB_3.jpg" /><img alt="0CA9E9B3-EC10-4987-B7A5-AEA8F258B7CE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0CA9E9B3-EC10-4987-B7A5-AEA8F258B7CE_THUMB_3.jpg" /><img alt="AF5CC221-3A19-42EF-8686-D7FC51F1C6EA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AF5CC221-3A19-42EF-8686-D7FC51F1C6EA_THUMB_3.jpg" /><img alt="E67A7E34-E368-4660-917D-54B6D2138125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E67A7E34-E368-4660-917D-54B6D2138125_THUMB_3.jpg" /><img alt="56DD0EB8-0221-48F4-ABDA-F8AA131C1209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56DD0EB8-0221-48F4-ABDA-F8AA131C1209_THUMB_3.jpg" /><img alt="543B72B0-58F7-48F9-B354-F65834461F5B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543B72B0-58F7-48F9-B354-F65834461F5B_THUMB_3.jpg" /><img alt="C7BB97B0-E0B2-4CAB-94F0-FFE75DAC3398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C7BB97B0-E0B2-4CAB-94F0-FFE75DAC3398_THUMB_3.jpg" /><img alt="7F98AE01-2BD0-4F2E-97F0-FFA514EF41DE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7F98AE01-2BD0-4F2E-97F0-FFA514EF41DE_THUMB_3.jpg" /><img alt="2D03440C-4295-4D75-91FD-EB44F0718234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2D03440C-4295-4D75-91FD-EB44F0718234_THUMB_3.jpg" /><img alt="07735B76-FFA0-4F98-84C8-67C2A32E31BB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07735B76-FFA0-4F98-84C8-67C2A32E31BB_THUMB_3.jpg" /><img alt="00491258-9B11-4D72-A569-98BE3C76EE55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00491258-9B11-4D72-A569-98BE3C76EE55_THUMB_3.jpg" /><img alt="14ACDDC5-35E9-49C2-BE92-44FB0263DE44_THUMB_3.jpg" src="http://www.korea.kr/admin2011/upload/photo/2019/01/30/14ACDDC5-35E9-49C2-BE92-44FB0263DE44_THUMB_3.jpg" /></p>]]></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30 Jan 2019 16:0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AI․구제역 방역관리 강화</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89</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가 민족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 명절을 대비해 AI·구제역 등 동물질병에 대한 철저한 방역대책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p>
<p>도는 현재 ‘가축방역특별방역대책기간(2017년 10월~2018년 2월)’을 운영 중으로, 아직 도내 AI·구제역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다만, 인적·물적 왕래가 잦아지는 명절연휴를 맞아 보다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춘다는 방침이다.</p>
<p>실제, AI의 경우 1월 현재 약 147만 수의 철새가 국내에 도래해 있고, H5․H7 AI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다. 구제역은 중국 등 주변국에서 상시 발생중이어서 방역관리 미흡 시 언제든지 발병 가능성이 상존해 있다. </p>
<p>이에 도에서는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검사를 주 1회 총 2,761점을 검사해 저병원성 AI 12건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시료채취지점 반경 10km내 지역을 방역대로 설정해 가금농가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다. 다행히 AI바이러스검사 및 임상검사결과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p>
<p>아울러 가금농가, 도축장 등 축산시설에 대해 주기적 검사, 오리농가 사육휴지기, 산란계농가 계란 환적장 및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 다양한 AI 특별 차단방역을 추진하고 있다.</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600px;" alt="거점소독시설(1).jpg" src="http://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8071205_5575c2957c81713fb50de83bcc1dda6d_mw08.jpg" /></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600px;" alt="거점소독시설(2).jpg" src="http://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8071206_5575c2957c81713fb50de83bcc1dda6d_6vzl.jpg" /></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600px;" alt="철새도래지 출입금지판.jpeg" src="http://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8071207_5575c2957c81713fb50de83bcc1dda6d_02zc.jpe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Mon, 28 Jan 2019 07:1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호남향우회, 최창권 회장. 송운 의장 취임</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88</link>
<description><![CDATA[<div>성남시호남향우회는 27일 오후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46대 회장·의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div>
<div> </div>
<div>이날 행사는 호남향우회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위한 축의 장이 됐으며, 식전 행사로 다수의 연예인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준비하는 등 호남향우회의 발전에 관심을 부탁했다. </div>
<div> </div>
<div>
   <p><img style="width:800px;height:600px;" alt="1322752_2031464_3539.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7173341_3e8bb2b1755416d101ede1ed6dd03b0f_e6zc.jpg" /></p>
   <br /></div>]]></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Sun, 27 Jan 2019 17:36:54 +0900</dc:date>
</item>


<item>
<title>‘힐링’을 찾아 떠난 당일치기 양평 여행</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85</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는 어디일까? 경기관광공사는 국내 통신사와 소셜 빅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최근 2년간 관광객 수와 관광객 증가율, 온라인상의 언급 횟수 등 관광 통계를 분석했다.<br />경기도 전역에 걸쳐 고르게 선정된 관광지 10곳은 파주 DMZ와 에버랜드, 아침고요수목원, 광명동굴, 수원화성, 양평 두물머리, 남한산성, 화담숲, 한국민속촌, 허브아일랜드다. <br /><br /><p> </p>
<img class="img2" alt="양평 두물머리 전경.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901/20190121190553393840580.jpg" />  <br /> 양평 두물머리는 ‘양수리’의 순 우리말이다. 두물머리는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이라는 뜻을 가진다. 두 물줄기는 바로 금강산에서 발원해 철원과 화천을 지나 남쪽으로 흐르는 북한강과 삼척 대덕산에서 발원해 단양, 여주를 지나 서쪽으로 흐르는 남한강이다.  두물머리에서 합쳐서 ‘한강’이 되며, 한강은 팔당과 서울, 김포를 거쳐 서해로 흐른다.<br /><br />양평 두물머리로 향하기 위해 경의중앙선을 타고 양수역에서 내린다. 양수역부터 두물머리와 인근 관광지인 세미원, 상춘원, 한강물환경생태관, 양수리 전통시장 등을 여행할 수 있다. <br /><img class="img2" alt="양수역에서 2km 떨어진 곳에 두물머리가 있다.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901/20190121190553447760345.JPG" />  <br /><br /><br /><img class="img2" alt="두물머리에서 바라본 배다리 전경.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901/20190121190553456536802.JPG" />  
<p><br /></p>
<img class="img2" alt="배다리를 통해 세미원으로 향하는 가족.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901/20190121190553479085726.JPG" />  <br /><br /><img class="img2" alt="두물머리의 상징, 아름드리 느티나무.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901/20190121190553482707463.JPG" /> 
<p><br /></p>
<p><br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Sun, 27 Jan 2019 16:53: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포츠 사회적경제’ 보조사업자 공모</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83</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가 도민의 건강 증진과 일자리 창출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스포츠 사회적경제조직 발굴 및 육성에 나섰다.<br />도는 오는 2월 22일까지 도민에게 스포츠서비스를 할 수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2019년 스포츠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 사업’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br />스포츠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 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이 스포츠 관련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축구교실, 비만관리프로그램, 양궁교실 등이 해당된다.<br />도는 지난해 5개 시·군의 7개 사업에 도비와 시비 50:50의 비율로 총 3억2,000만 원을 지원했다. <br />올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약에 따라 사업비 1억5,000만 원 전액을 도비로 지원해 5개 사회적경제조직을 선정, 각 사업별로 각 3,0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br />참여 대상은 사회적경제조직 중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이다. 사업 신청은 경기도청 체육과로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450px;" alt="20190125111230052658863.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7163801_3e8bb2b1755416d101ede1ed6dd03b0f_bvqt.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Sun, 27 Jan 2019 16:38:11 +0900</dc:date>
</item>


<item>
<title>‘K-뷰티엑스포(K-Beuty Expo)’ 아시아 7개국 개최</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82</link>
<description><![CDATA[<p>국가대표 뷰티 전시회 ‘K-뷰티엑스포(K-Beuty Expo)’가 올 한해 아시아 7개국 주요 도시를 누비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올해부터 처음으로 2억6천만 인구의 인도네시아에서도 뷰티 축제의 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p>
<p>경기도는 올 한해 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중국, 태국, 홍콩 등 아시아 7개국에서 ‘2019 K-뷰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p>
<p><img style="width:800px;height:600px;" alt="2018 케이 뷰티 엑스포 (태국 방콕).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7163159_3e8bb2b1755416d101ede1ed6dd03b0f_h8z2.jpg" /></p>
<p>‘K-뷰티엑스포’는 경기도가 뷰티산업의 육성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2009년부터 국내 전시회를 시작으로 2016년 태국 방콕 등 아세안 국가로 확대해서 개최해온 대한민국 대표 뷰티전문 전시회다.</p>
<p>도는 지난해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6개국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해 2017년 계약실적 대비 45% 성장한 424억여 원의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p>
<p>올해 ‘K-뷰티엑스포’는 이 같은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년 6개국에서 7개국으로 개최국을 확대했다. 총 7차례에 걸친 박람회 동안 도내 기업 385개사 등 국내 약 800개사가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현재 화장품 산업의 경우 세계적으로 매년 평균 5%이상 고성장 추세에 있는 유망산업으로 주목되는 만큼, 이에 도는 한류에 열광적이며 소득수준이 향상중인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개척을 추진, 빠른 시간 안에 화장품의 본고장인 유럽과 미국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p>
<p><img style="width:800px;height:601px;" alt="2018 케이 뷰티 엑스포 (베트남 호치민).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7163217_3e8bb2b1755416d101ede1ed6dd03b0f_g00m.jpg" /></p>
<p> </p>
<p>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Sun, 27 Jan 2019 16:32:28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역 의심환자 5명 발생, 비상대응 중</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81</link>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지역 내 홍역 의심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대응 강화 조치에 나섰다.<br /> 23일 현재까지 성남시 내 홍역 의심환자는 5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홍역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상태다. 나머지 3명은 가택 격리돼 검사를 진행 중이거나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p>시는 홍역 등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꾸려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며 23일 오전에는 은수미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p>
<p>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 감염병 차단 비상대책반 운영 철저 △ 영유아,어린이 중심 확산 방지 △ 홍역 예방수칙 홍보 △ 선별진료소 안내 △ 의심환자 접촉자 모니터링 철저 등을 주문했다. </p>
<p>특히, 시는 의심환자의 이동경로를 파악, 접촉자를 역학조사해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의심환자의 가족, 병원 방문 당시 접촉 의료진, 동시간대 진료를 본 환자 등으로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최대 잠복기간인 3주 동안 이들의 증상여부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p>
<p>은수미 시장은 “감염병 예방 대책은 과할 정도로 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홍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과 관리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p>
<p>홍역은 호흡기 등을 통해 감염되며 고열, 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전염기간은 발진 4일 전부터 4일 후까지다. </p>
<p>생후 12~15개월, 만 4~6세 때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백신 2회 접종으로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홍역 유행 때는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p>
<p>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난 경우 수정 중원 분당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면 필요한 조치를 안내받을 수 있다.   </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533px;" alt="2019-01-23[수]=홍역 등 감염병 확산 방지 긴급 대책 회의 (21).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5200356_ee356cc7c581df43bd1c105a74c27c5d_j151.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Fri, 25 Jan 2019 20:04: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2019년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80</link>
<description><![CDATA[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관장 강희규, 이하 체험관)은 오는 25일 체험관 1층 대강당에서 ‘2019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p>이번 설명회는 고령친화기업의 혁신성장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체험관 운영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체험관을 비롯한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이강석)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 등 여럿 고령친화 기업지원기관의 지원사업을 소개한다.</p>
<p>체험관은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기술인허가 컨설팅 지원, 애로기술 지원, 마케팅 지원, 사용성평가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여 482건의 실적을 냈다. 올 해는 성남시 웰에이징 산업밸트의 중심기관으로써 고령자 헬스케어 빅데이터 구축 및 4차산업혁명 핵심 기반기술 융·복합 지원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작년에 이어 동반협력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p>
<p>참가대상은 동반협력기업, 고령친화산업 관련 유관기관, 대학 관계자로 이메일 및 전화로 신청가능하다. (문의 ☏ 기업지원팀 031-784-7962) </p>
<p>강희규 관장(을지대학교 교수)은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기관과 기업 간 정보교류의 장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며 “이번 기업지원사업 설명회가 동반협력기업의 성공적인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alt="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2019년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5083920_305fc9451dbec54637803124413ec05f_2rxh.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Fri, 25 Jan 2019 08:39: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침묵하고 있는 평화</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매체에서 거론되고 있는 내용을 보고 있노라면 화가 저절로 치솟는 것을 느끼곤 한다.</p>
<p>대부분이 비위사실에 대한 폭로, 그 비위사실에 대한 변명이 대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p>
<p>결국 이러한 과정은 창을 들고 찌르려고 하는 쪽과 방패를 들고 막으려는 쪽의 싸움으로 이어지게 되고, 그리고 그것은 ‘나는 잘못이 없고, 네가 잘못하는 것이다.’라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것이 일반적이다.</p>
<p>도대체 누가 잘못하고 있는지 보통 시민인 나로서는 도저히 판단한 수가 없을 지경이다.</p>
<p>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로 똑같으니까 그럴 것이라고 치부하며 생각을 접어야만 한다.</p>
<p>다만 예로부터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세 가지 있다고 했다.</p>
<p>이미 뱉어버린 말, 시위를 떠난 화살, 그리고 지나간 시간이라는 것이다.</p>
<p>아마도 이 되돌릴 수 없는 세 가지 중에서도 특히 ‘이미 뱉어버린 말’로 인하여 인구에 회자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p>
<p>내 행위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말로써 덮으려는 일련의 사건을 바라보고 있자니 모든 화는 입에서 나온다는 말 또한 실감하면서 그들이 측은하게 보이기도 한다.</p>
<p>나는 그들에게 그들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평화를 권하고 싶다.</p>
<p>그들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침묵하고 있는 그들의 평화를 맛보라고 권하고 싶다.</p>
<p>그럼으로써 자신의 입을 통해 떠들어대는 것마저도 부족해서 매체까지 동원하여 대중을 현혹시키고자 거짓으로 포장되거나 위장되지 않은, 그들의 마음속에 침묵하고 있는 진실이 얼마나 슬퍼하는지 생각해보고 한 순간만이라도 그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p>
<p>잘못했다면 그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반면교사로 삼는 것도 평화를 느끼는 방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p>
<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img style="width:336px;height:468px;" alt="차승현.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4210807_9835d864e309e912c26513712fb3fbfc_n86l.jpg" />차승현 작가</div>
<p>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Thu, 24 Jan 2019 21:11: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 청소년에게 생리대 바우처 지급</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8</link>
<description><![CDATA[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2044명에게 연간 최대 12만6000원의 생리대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한다. 
<p>이를 위해 1억8000만원(국비 50%, 도비, 시비 각 25%)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 물품 바우처 지원 사업비’를 투입한다. </p>
<p>그동안 현물로 지원하던 사업 방식이 바우처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돼 이달부터 월 1만500원씩 국민행복카드(BC, 삼성, 롯데)로 구매 비용을 지급한다. </p>
<p>청소년 각자가 선호하는 생리대를 직접 선택·구매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다.</p>
<p>지원 대상은 만 11세~18세(2001.1.1~2008.12.31) 중에서 본인 또는 가구원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받는 사람, 법정 차상위 계층, 법이 정한 한부모 가족의 여성 청소년이다. </p>
<p>바우처를 신청하려면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p>
<p>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모바일 앱으로 신청해도 된다.</p>
<p>신청한 달부터 바우처를 지급해 1월 안에 신청하면 연간 지원금 전액(12만6000원)을 받을 수 있다. </p>
<p>한번 신청하면 자격 변동이 없는 한 신청한 달부터 만 18세가 되는 해당 연도 말까지 지원한다.</p>
<p>성남시는 지난해 1784명에게 1년 치 생리대 1억4900만원(1명당 8만3600원) 상당을 상·하반기에 택배로 발송 지원했다.</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1141px;" alt="교육청소년과-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 안내 포스터.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4205555_9835d864e309e912c26513712fb3fbfc_wk6l.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Thu, 24 Jan 2019 20:56: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의료원장 공개 모집</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7</link>
<description><![CDATA[<p>성남시(시장 은수미)는 7명으로 구성한 성남시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를 발족해 1월 23일 시 홈페이지에 성남시의료원장 모집 공고를 냈다.</p>
<p>의료원장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7일까지다.</p>
<p>지원 자격은 ▲전공의 수련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진료과장 이상의 직위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 ▲종합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원장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지방의료원에서 원장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보건·의료분야의 4급 이상 공무원으로 5년 이상 재직한 사람 ▲의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외 연구기관이나 병원, 대학에서 5년 이상의 연구 또는 임상 경력이 있는 사람 ▲병원 경영행정 또는 종합병원 경영 전문가로서 탁월한 실적이 있는 사람 등이다.</p>
<p>이와 함께 성남시의료원의 설립 취지와 목적,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p>
<p>대상자는 성남시청 홈페이지(채용·시험)에 있는 응모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청 4층 공공의료정책과(☎031-729-3111~2)에 직접 내야 한다. </p>
<p>성남시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가 심의와 의결 절차 뒤 신임 원장 후보자 2명을 성남시장에게 추천한다.</p>
<p><br /></p>
<p><br /></p>
<p><img style="width:800px;height:668px;" alt="공공의료정책과-성남시의료원장 공개 모집-사진은 현재 공정률 99.5%인 성남시의료원 건립 공사 현장.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4205115_9835d864e309e912c26513712fb3fbfc_ygsc.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Thu, 24 Jan 2019 20:51: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얼굴없는 천사의 아름다운 손길</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6</link>
<description><![CDATA[<p><img style="width:800px;height:514px;" alt="신흥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름없는 천사 지폐와 동전 놓고가.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3085709_90bc74cddc9a2bb99dbc56dda013c655_lvxh.jpg" /></p>
<p><br /></p>
<p>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신흥1동의 소외된 주변 이웃들을 위해 모금한 성금을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기탁하여 지역 사회에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다.</p>
<p>     </p>
<p> </p>
<p> </p>
<p>1월 22일 오전 11시경, 이름을 밝히지 않은 2명이 신흥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민원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훈훈한 메시지와 함께 선물 상자를 전달하였다. </p>
<p>     </p>
<p> </p>
<p> </p>
<p>선물상자 안에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보탬이 되면 행복입니다”라는 편지 한 장과  총 3,857,780원의 지폐와 동전들이 가득 담아져 있었으며, 감사한 마음을 간직코자 신분 등을 물어보았으나  마음만 받아달라면서  본인들의 신분이 밝혀지는 것을 극구 사양하였다.</p>
<p>     </p>
<p> </p>
<p> </p>
<p>이번 기탁 성금은 신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 계좌로 전달되어 신흥1동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및 긴급구호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
 ]]></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Wed, 23 Jan 2019 08:58:00 +0900</dc:date>
</item>


<item>
<title>‘CES 2019 리뷰 컨퍼런스 in 성남’ 개최</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5</link>
<description><![CDATA[<p>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은 'CES 2019 리뷰 컨퍼런스 in 성남'을 지난 1월 21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개최했다.</p>
<p>     </p>
<p>2017년부터 3회째 진행한 이 행사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와 공동 주최하였으며, 성남시 기업 및 산업 전문가를 비롯하여 500여명이 참석했다.</p>
<p>     </p>
<p>이 날 행사는 김기대 AVING NEWS 발행인의 CES 2019 키노트 강연, 은수미 성남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CES 2019에서 주목받은 자율주행, 로봇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소개하였다. </p>
<p>     </p>
<p>전문가 발표 세션은 △의료/헬스케어 분야 최신기술 동향(유승협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자율주행분야 최신기술 동향(정구민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 △AI분야 최신기술 동향(조성환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주제로 전문화된 기술별 기술 트랜드 분석이 이어졌다.</p>
<p>     </p>
<p>마지막으로, 성남산업진흥원 지원을 통해 CES 2019에 참가한 성남시 기업(플랫포스 신영준, 올프스 김연태) 대표가 직접 경험한 CES 2019에 이야기를 펼쳐나가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p>
<p>컨퍼런스에서 다룬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테크놀로지 업계의 모든 사람이 모이는 글로벌 전시회임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비즈니스 행사이며, 전 세계 유망 업체들이 브랜드를 홍보하는 비즈니스 장으로 4차 산업 중심에 있다.</p>
<p>     </p>
<p>지난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진행된 CES 2019에서는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복원력을 갖춘 스마트시티 등 5가지 이슈를 주제로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 및 트랜드를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p>
<p>     </p>
<p>성남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매 년 1월에 CES 리뷰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기술 트랜드를 분석하여 기업이 활용 가능한 기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534px;" alt="CES리뷰컨퍼런스 행사 현장.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3085359_90bc74cddc9a2bb99dbc56dda013c655_d0uv.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Wed, 23 Jan 2019 08:54: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대</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4</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는 정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초미세먼지’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친환경차 타기 좋은 경기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p>
<p>오는 2022년까지 6,6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차 약 3만대 ▲전기버스 569대 ▲전기충전소 1만5천기 ▲수소차 3,000대 ▲수소충전기 27대 등 친환경차를 확대․보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김 건 환경국장은 2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교통분야 미세먼지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와 정책 방향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수송분야 대책으로 친환경차 확대 보급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라며“전기 및 수소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와 수소차 확대를 유도하는 한편 노후 경유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해 미세먼지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지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450px;" alt="이동형 충전기 설치.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1120950_2fd30236fea23d25f16055359bc94288_0vks.jpg" /></p>
<p> </p>
<p><img style="width:800px;height:450px;" alt="전기버스.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1120950_2fd30236fea23d25f16055359bc94288_oxuw.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Mon, 21 Jan 2019 12:1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청,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판전</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3</link>
<description><![CDATA[<p>‘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이 오는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중소기업유통센터 주최로 열린다. 
   </p><div>개성공단에 입주했던 123개 기업 중 7개사에 특판전에 참여한다. </div>
   <div>팀스포츠(티셔츠, 재킷), 베이비누리(아동 내의), 로만손(시계류), 서한섬유(신사 양말), 석촌도자기(주방용품), 한식품(식자재), 성화물산(골프 양말) 등이다.</div>
   <div>각 기업 주력 상품을 위주로 모두 10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div>
   <div>양질의 제품을 정가보다 최대 70%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div>
   <div>성남시청에선 앞선 2017년 7월, 지난해 3월과 7월에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특판전이 열렸다. </div>
   <div>당시 매출액은 각각 6093만원, 7386만원, 4190만원으로 집계돼 3차례 평균 5890만원을 기록했다. </div>
   <div>성남시는 개성공단 폐쇄(2016.2) 이후 거래 단절, 매출 급감, 신용 하락 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특판전을 유치해 왔다.</div>
   <div> </div>
   <div>
      <p><img style="width:800px;height:451px;" alt="자치행정과-지난해 3월 성남시청서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판전’ .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21091954_2fd30236fea23d25f16055359bc94288_v741.jpg" /></p>
      </div>
   ]]></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Mon, 21 Jan 2019 09:20:34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림메디칼, 적외선조사기 10대 쾌척!! 통큰 나눔사랑 실천</title>
<link>https://news-wide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72</link>
<description><![CDATA[<p>성남시의 의료기기 전문기업 태림메디칼(대표 신인환)이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에 2,000만원 상당의 적외선조사기 10대를 기증했다. </p>
<p>     </p>
<p>1월 17일, 태림메디칼 신인환 대표이사와 성남산업진흥원 장병화 원장, YWCA은학의집 명진숙 관장 등 10곳의 성남시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에서 후원 기증식이 열렸다.</p>
<p>     </p>
<p>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태림메디칼은 적외선조사기(적외선 에너지를 인체에 쬐어 근육통 등의 통증을 완화하는 의료기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의료기기 기업으로 진흥원의 메디바이오 병원협력형 임상시험 지원사업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과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적외선조사기의 통증완화 및 치료단축 효과를 입증 받았다.</p>
<p>지난 20여 년간 성남에서 기업을 한 태림메디칼은 R&amp;D, 마케팅, 투자 등 진흥원의 종합적인 지원사업에 참여하면서 성장, 발전했으며 지난 2016년, 2,000만원 상당의 적외선조사기 10대를 기탁한 이후 2번째로 통큰 나눔사랑을 실천하게 됐다.</p>
<p>     </p>
<p>태림메디칼 신 대표는 “성남시로부터 많은 지원과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기업경영에 매진할 수 있었다”며 “지역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의료기기 10대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p>
<p>성남산업진흥원 장병화 원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기업경영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사랑을 실천한 태림메디칼 신인환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 소식이 널리 알려져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img style="width:800px;height:534px;" alt="사진2.JPG" src="http://www.xn--oy2b15ijou.com/data/editor/1901/20190118084135_495b1ac23b34c8d0b65b7cfe3d291a73_9mva.jpg" /></p>]]></description>
<dc:creator>어지영</dc:creator>
<dc:date>Fri, 18 Jan 2019 08:42: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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