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수)

  • 맑음속초16.1℃
  • 맑음15.7℃
  • 맑음철원16.2℃
  • 맑음동두천17.5℃
  • 맑음파주17.9℃
  • 흐림대관령13.5℃
  • 맑음춘천16.9℃
  • 구름많음백령도20.0℃
  • 흐림북강릉16.5℃
  • 흐림강릉17.4℃
  • 구름많음동해17.2℃
  • 구름많음서울21.3℃
  • 구름많음인천21.2℃
  • 맑음원주18.3℃
  • 구름많음울릉도17.7℃
  • 구름많음수원19.9℃
  • 맑음영월14.6℃
  • 맑음충주16.5℃
  • 맑음서산18.5℃
  • 흐림울진17.8℃
  • 구름많음청주20.5℃
  • 구름많음대전19.4℃
  • 흐림추풍령17.5℃
  • 구름많음안동18.0℃
  • 흐림상주18.6℃
  • 흐림포항19.9℃
  • 구름많음군산20.2℃
  • 흐림대구19.7℃
  • 구름많음전주18.7℃
  • 비울산18.7℃
  • 비창원20.5℃
  • 흐림광주20.9℃
  • 비부산19.7℃
  • 구름많음통영19.0℃
  • 비목포20.4℃
  • 구름많음여수20.0℃
  • 비흑산도19.2℃
  • 흐림완도20.7℃
  • 구름많음고창20.4℃
  • 흐림순천19.6℃
  • 맑음홍성(예)18.5℃
  • 구름많음18.8℃
  • 비제주19.7℃
  • 흐림고산20.3℃
  • 구름많음성산20.3℃
  • 흐림서귀포21.7℃
  • 흐림진주19.6℃
  • 맑음강화17.9℃
  • 구름많음양평18.2℃
  • 구름많음이천17.8℃
  • 맑음인제14.3℃
  • 맑음홍천16.7℃
  • 흐림태백13.7℃
  • 맑음정선군13.1℃
  • 구름많음제천15.6℃
  • 구름많음보은18.7℃
  • 맑음천안18.3℃
  • 구름많음보령19.9℃
  • 구름많음부여19.0℃
  • 구름많음금산19.0℃
  • 구름많음18.8℃
  • 구름많음부안20.2℃
  • 구름많음임실18.1℃
  • 구름많음정읍19.6℃
  • 흐림남원20.2℃
  • 구름많음장수18.8℃
  • 구름많음고창군20.2℃
  • 흐림영광군20.6℃
  • 흐림김해시19.4℃
  • 흐림순창군20.8℃
  • 흐림북창원21.1℃
  • 흐림양산시20.1℃
  • 흐림보성군21.0℃
  • 흐림강진군21.2℃
  • 흐림장흥20.7℃
  • 흐림해남21.2℃
  • 흐림고흥20.4℃
  • 흐림의령군19.9℃
  • 흐림함양군19.4℃
  • 흐림광양시19.9℃
  • 흐림진도군20.3℃
  • 흐림봉화14.6℃
  • 맑음영주14.6℃
  • 흐림문경17.5℃
  • 흐림청송군18.3℃
  • 흐림영덕18.6℃
  • 구름많음의성19.5℃
  • 흐림구미19.5℃
  • 흐림영천19.0℃
  • 흐림경주시18.9℃
  • 구름많음거창19.0℃
  • 구름많음합천20.3℃
  • 흐림밀양21.0℃
  • 흐림산청19.4℃
  • 흐림거제18.4℃
  • 흐림남해19.0℃
  • 흐림20.3℃
기상청 제공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