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속초13.9℃
  • 흐림19.7℃
  • 구름많음철원17.7℃
  • 구름많음동두천16.7℃
  • 구름많음파주16.0℃
  • 흐림대관령11.1℃
  • 흐림춘천19.9℃
  • 구름많음백령도11.2℃
  • 흐림북강릉13.6℃
  • 흐림강릉14.9℃
  • 구름많음동해13.9℃
  • 구름많음서울17.2℃
  • 구름많음인천15.8℃
  • 흐림원주18.8℃
  • 흐림울릉도13.0℃
  • 흐림수원15.7℃
  • 흐림영월17.2℃
  • 흐림충주18.5℃
  • 구름많음서산15.1℃
  • 흐림울진14.3℃
  • 흐림청주17.7℃
  • 흐림대전17.2℃
  • 흐림추풍령14.3℃
  • 흐림안동15.4℃
  • 흐림상주16.7℃
  • 흐림포항14.9℃
  • 흐림군산14.8℃
  • 비대구15.2℃
  • 흐림전주15.0℃
  • 비울산13.5℃
  • 비창원14.8℃
  • 흐림광주16.0℃
  • 비부산14.1℃
  • 흐림통영14.8℃
  • 흐림목포12.8℃
  • 흐림여수14.7℃
  • 구름많음흑산도11.5℃
  • 흐림완도14.3℃
  • 흐림고창13.4℃
  • 흐림순천13.4℃
  • 흐림홍성(예)16.6℃
  • 흐림16.7℃
  • 흐림제주13.9℃
  • 구름많음고산12.7℃
  • 흐림성산13.9℃
  • 흐림서귀포15.4℃
  • 흐림진주14.6℃
  • 구름많음강화15.2℃
  • 흐림양평18.9℃
  • 흐림이천18.2℃
  • 흐림인제16.0℃
  • 흐림홍천18.6℃
  • 구름많음태백11.3℃
  • 흐림정선군14.3℃
  • 흐림제천16.9℃
  • 흐림보은17.0℃
  • 흐림천안16.5℃
  • 흐림보령13.9℃
  • 흐림부여17.2℃
  • 흐림금산16.4℃
  • 흐림16.7℃
  • 흐림부안14.4℃
  • 흐림임실14.4℃
  • 흐림정읍14.7℃
  • 흐림남원15.4℃
  • 흐림장수13.3℃
  • 흐림고창군13.6℃
  • 흐림영광군13.3℃
  • 흐림김해시14.2℃
  • 흐림순창군15.5℃
  • 흐림북창원15.6℃
  • 흐림양산시15.5℃
  • 흐림보성군15.1℃
  • 흐림강진군14.9℃
  • 흐림장흥15.0℃
  • 흐림해남13.5℃
  • 흐림고흥15.3℃
  • 흐림의령군16.1℃
  • 흐림함양군15.5℃
  • 흐림광양시15.1℃
  • 흐림진도군12.6℃
  • 흐림봉화14.5℃
  • 흐림영주16.2℃
  • 흐림문경15.3℃
  • 흐림청송군13.1℃
  • 흐림영덕13.3℃
  • 흐림의성16.3℃
  • 흐림구미17.3℃
  • 흐림영천14.2℃
  • 흐림경주시14.4℃
  • 흐림거창15.1℃
  • 흐림합천16.6℃
  • 구름많음밀양16.6℃
  • 흐림산청15.9℃
  • 흐림거제14.2℃
  • 흐림남해14.8℃
  • 비15.5℃
기상청 제공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