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구름많음속초11.0℃
  • 맑음14.1℃
  • 맑음철원14.9℃
  • 맑음동두천14.8℃
  • 맑음파주12.7℃
  • 흐림대관령4.6℃
  • 맑음춘천14.1℃
  • 연무백령도9.3℃
  • 맑음북강릉11.7℃
  • 구름많음강릉13.5℃
  • 맑음동해12.3℃
  • 맑음서울14.8℃
  • 맑음인천12.6℃
  • 맑음원주12.7℃
  • 맑음울릉도10.6℃
  • 맑음수원13.1℃
  • 맑음영월14.9℃
  • 맑음충주12.6℃
  • 맑음서산13.1℃
  • 맑음울진13.5℃
  • 맑음청주13.1℃
  • 맑음대전14.2℃
  • 맑음추풍령14.8℃
  • 맑음안동14.0℃
  • 맑음상주16.4℃
  • 맑음포항14.1℃
  • 맑음군산12.0℃
  • 맑음대구16.2℃
  • 맑음전주13.6℃
  • 맑음울산15.9℃
  • 맑음창원16.3℃
  • 맑음광주17.0℃
  • 맑음부산19.1℃
  • 맑음통영18.3℃
  • 맑음목포13.2℃
  • 맑음여수14.6℃
  • 맑음흑산도12.7℃
  • 맑음완도17.8℃
  • 맑음고창14.8℃
  • 맑음순천16.0℃
  • 맑음홍성(예)13.9℃
  • 맑음11.9℃
  • 맑음제주15.3℃
  • 맑음고산12.7℃
  • 맑음성산16.9℃
  • 맑음서귀포17.9℃
  • 맑음진주16.6℃
  • 맑음강화12.5℃
  • 맑음양평13.4℃
  • 맑음이천13.0℃
  • 맑음인제12.0℃
  • 맑음홍천14.0℃
  • 구름많음태백6.6℃
  • 맑음정선군11.0℃
  • 맑음제천13.2℃
  • 맑음보은13.7℃
  • 맑음천안13.7℃
  • 맑음보령12.8℃
  • 맑음부여13.7℃
  • 맑음금산13.6℃
  • 맑음13.1℃
  • 맑음부안13.8℃
  • 맑음임실16.1℃
  • 맑음정읍13.4℃
  • 맑음남원14.2℃
  • 맑음장수14.2℃
  • 맑음고창군13.8℃
  • 맑음영광군14.2℃
  • 맑음김해시17.3℃
  • 맑음순창군14.9℃
  • 맑음북창원17.6℃
  • 맑음양산시19.2℃
  • 맑음보성군16.8℃
  • 맑음강진군17.3℃
  • 맑음장흥17.9℃
  • 맑음해남15.9℃
  • 맑음고흥17.9℃
  • 맑음의령군15.4℃
  • 맑음함양군15.9℃
  • 맑음광양시17.3℃
  • 맑음진도군13.1℃
  • 맑음봉화12.9℃
  • 맑음영주14.9℃
  • 맑음문경16.0℃
  • 맑음청송군14.9℃
  • 맑음영덕12.9℃
  • 맑음의성15.4℃
  • 맑음구미14.8℃
  • 맑음영천15.7℃
  • 맑음경주시15.3℃
  • 맑음거창16.3℃
  • 맑음합천16.5℃
  • 맑음밀양17.3℃
  • 맑음산청15.3℃
  • 맑음거제17.0℃
  • 맑음남해15.1℃
  • 맑음18.2℃
기상청 제공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3698601005_20180523091234_2640422910.jpg
실크에어 항공기

 

 

 

싱가포르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SilkAir)가 싱가포르항공과의 합병을 위한 다년간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객실 업그레이드에 막대한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실크에어는 싱가포르항공 그룹의 프리미엄 지역 항공사로,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6개국 49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 

실크에어는 한화 1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석에 새로운 라이플랫형 좌석(Lie-flat)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전 좌석 등받이에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실크에어는 이번 객실 업그레이드로 싱가포르항공과 동일한 수준의 좌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사의 합병은 객실이 업그레이드된 항공기가 충분히 확보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며 합병 관련 세부 사항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점진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싱가포르항공 CEO 고춘퐁(Goh Choon Phong)은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와의 합병은 싱가포르항공 그룹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실크에어와의 합병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거리와 중거리, 장거리 노선을 넘나들며 항공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항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