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화)

  • 맑음속초22.2℃
  • 맑음23.9℃
  • 맑음철원22.2℃
  • 구름많음동두천24.3℃
  • 구름많음파주23.6℃
  • 구름많음대관령17.8℃
  • 구름많음춘천23.1℃
  • 흐림백령도25.1℃
  • 구름많음북강릉22.0℃
  • 구름많음강릉22.1℃
  • 구름많음동해22.2℃
  • 흐림서울26.8℃
  • 흐림인천27.6℃
  • 구름많음원주24.0℃
  • 맑음울릉도22.2℃
  • 구름많음수원26.2℃
  • 구름많음영월20.4℃
  • 구름많음충주23.0℃
  • 흐림서산26.5℃
  • 흐림울진24.1℃
  • 흐림청주26.0℃
  • 흐림대전24.8℃
  • 흐림추풍령19.8℃
  • 흐림안동23.1℃
  • 구름많음상주23.0℃
  • 흐림포항25.1℃
  • 구름많음군산25.7℃
  • 흐림대구23.0℃
  • 구름많음전주26.3℃
  • 흐림울산23.3℃
  • 구름많음창원25.4℃
  • 구름많음광주25.7℃
  • 구름많음부산24.7℃
  • 구름많음통영24.8℃
  • 맑음목포26.4℃
  • 구름많음여수25.8℃
  • 흐림흑산도24.0℃
  • 구름많음완도25.1℃
  • 구름많음고창25.0℃
  • 구름많음순천20.7℃
  • 흐림홍성(예)25.1℃
  • 흐림23.0℃
  • 흐림제주26.7℃
  • 구름많음고산26.1℃
  • 구름많음성산27.0℃
  • 흐림서귀포26.9℃
  • 구름많음진주23.7℃
  • 구름많음강화24.4℃
  • 구름많음양평25.3℃
  • 구름많음이천23.3℃
  • 구름많음인제20.7℃
  • 구름많음홍천22.2℃
  • 흐림태백18.7℃
  • 흐림정선군22.5℃
  • 구름많음제천20.0℃
  • 흐림보은22.0℃
  • 흐림천안24.1℃
  • 흐림보령27.3℃
  • 흐림부여24.9℃
  • 흐림금산24.1℃
  • 흐림24.6℃
  • 구름많음부안25.8℃
  • 구름많음임실23.1℃
  • 구름많음정읍25.3℃
  • 구름많음남원24.9℃
  • 구름많음장수19.8℃
  • 구름많음고창군26.5℃
  • 구름많음영광군25.0℃
  • 구름많음김해시24.2℃
  • 구름많음순창군24.9℃
  • 구름많음북창원25.4℃
  • 구름많음양산시25.0℃
  • 구름많음보성군24.1℃
  • 구름많음강진군25.6℃
  • 맑음장흥25.0℃
  • 구름많음해남24.1℃
  • 구름많음고흥25.2℃
  • 구름많음의령군24.3℃
  • 구름많음함양군21.3℃
  • 구름많음광양시25.0℃
  • 구름많음진도군25.6℃
  • 구름많음봉화22.2℃
  • 구름많음영주20.6℃
  • 흐림문경21.7℃
  • 흐림청송군21.0℃
  • 흐림영덕22.7℃
  • 흐림의성20.9℃
  • 구름많음구미23.7℃
  • 흐림영천21.4℃
  • 흐림경주시21.6℃
  • 구름많음거창21.6℃
  • 구름많음합천23.1℃
  • 구름많음밀양25.1℃
  • 구름많음산청22.5℃
  • 구름많음거제24.7℃
  • 구름많음남해24.8℃
  • 구름많음24.6℃
기상청 제공
홍역 의심환자 5명 발생, 비상대응 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홍역 의심환자 5명 발생, 비상대응 중

성남시는 지역 내 홍역 의심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대응 강화 조치에 나섰다.
 23일 현재까지 성남시 내 홍역 의심환자는 5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홍역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상태다. 나머지 3명은 가택 격리돼 검사를 진행 중이거나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홍역 등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꾸려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며 23일 오전에는 은수미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 감염병 차단 비상대책반 운영 철저 △ 영유아,어린이 중심 확산 방지 △ 홍역 예방수칙 홍보 △ 선별진료소 안내 △ 의심환자 접촉자 모니터링 철저 등을 주문했다.

특히, 시는 의심환자의 이동경로를 파악, 접촉자를 역학조사해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의심환자의 가족, 병원 방문 당시 접촉 의료진, 동시간대 진료를 본 환자 등으로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최대 잠복기간인 3주 동안 이들의 증상여부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은수미 시장은 “감염병 예방 대책은 과할 정도로 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홍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과 관리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역은 호흡기 등을 통해 감염되며 고열, 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전염기간은 발진 4일 전부터 4일 후까지다.

생후 12~15개월, 만 4~6세 때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백신 2회 접종으로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홍역 유행 때는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난 경우 수정 중원 분당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면 필요한 조치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1-23[수]=홍역 등 감염병 확산 방지 긴급 대책 회의 (21).JPG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