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화)

  • 흐림속초0.0℃
  • 비0.0℃
  • 흐림철원0.9℃
  • 흐림동두천0.1℃
  • 흐림파주0.4℃
  • 흐림대관령0.0℃
  • 흐림춘천0.0℃
  • 비백령도8.1℃
  • 흐림북강릉
  • 흐림강릉
  • 흐림동해0.0℃
  • 비서울0.1℃
  • 비인천22.6℃
  • 흐림원주3.8℃
  • 흐림울릉도
  • 흐림수원2.8℃
  • 흐림영월0.0℃
  • 흐림충주0.1℃
  • 흐림서산0.2℃
  • 흐림울진
  • 흐림청주0.0℃
  • 흐림대전0.2℃
  • 흐림추풍령0.0℃
  • 흐림안동
  • 흐림상주0.1℃
  • 흐림포항
  • 흐림군산0.0℃
  • 흐림대구0.0℃
  • 흐림전주0.0℃
  • 흐림울산
  • 비창원20.6℃
  • 흐림광주0.8℃
  • 비부산1.0℃
  • 흐림통영16.2℃
  • 비목포2.1℃
  • 흐림여수15.1℃
  • 비흑산도18.6℃
  • 흐림완도23.3℃
  • 흐림고창2.0℃
  • 흐림순천11.5℃
  • 흐림홍성(예)0.3℃
  • 구름많음0.0℃
  • 비제주17.8℃
  • 흐림고산24.8℃
  • 흐림성산22.0℃
  • 비서귀포98.8℃
  • 흐림진주14.7℃
  • 흐림강화20.4℃
  • 흐림양평1.1℃
  • 흐림이천1.5℃
  • 흐림인제0.0℃
  • 흐림홍천0.0℃
  • 흐림태백0.0℃
  • 흐림정선군0.8℃
  • 흐림제천3.9℃
  • 흐림보은0.0℃
  • 흐림천안0.7℃
  • 구름많음보령0.2℃
  • 흐림부여3.5℃
  • 흐림금산0.0℃
  • 흐림0.0℃
  • 흐림부안0.0℃
  • 흐림임실0.0℃
  • 흐림정읍0.2℃
  • 흐림남원2.2℃
  • 흐림장수2.2℃
  • 흐림고창군1.4℃
  • 흐림영광군1.3℃
  • 흐림김해시0.7℃
  • 흐림순창군1.5℃
  • 흐림북창원0.3℃
  • 흐림양산시0.0℃
  • 흐림보성군27.1℃
  • 흐림강진군2.0℃
  • 흐림장흥2.7℃
  • 흐림해남2.3℃
  • 흐림고흥35.4℃
  • 흐림의령군8.4℃
  • 흐림함양군13.2℃
  • 흐림광양시10.1℃
  • 흐림진도군3.4℃
  • 흐림봉화0.0℃
  • 흐림영주0.0℃
  • 흐림문경12.0℃
  • 흐림청송군0.0℃
  • 흐림영덕0.0℃
  • 흐림의성0.0℃
  • 흐림구미0.8℃
  • 흐림영천0.0℃
  • 흐림경주시
  • 흐림거창2.0℃
  • 흐림합천1.0℃
  • 흐림밀양0.0℃
  • 흐림산청7.4℃
  • 흐림거제5.0℃
  • 흐림남해27.6℃
  • 흐림0.7℃
기상청 제공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