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속초14.4℃
  • 구름많음6.7℃
  • 맑음철원7.2℃
  • 구름많음동두천6.8℃
  • 구름많음파주7.9℃
  • 맑음대관령7.9℃
  • 구름많음춘천5.9℃
  • 황사백령도11.5℃
  • 황사북강릉14.9℃
  • 맑음강릉15.1℃
  • 맑음동해16.5℃
  • 황사서울9.3℃
  • 황사인천9.2℃
  • 맑음원주6.3℃
  • 황사울릉도13.2℃
  • 맑음수원8.1℃
  • 맑음영월6.4℃
  • 맑음충주6.5℃
  • 맑음서산7.5℃
  • 맑음울진12.7℃
  • 황사청주7.3℃
  • 황사대전7.5℃
  • 맑음추풍령7.0℃
  • 황사안동7.0℃
  • 맑음상주7.6℃
  • 황사포항10.7℃
  • 맑음군산7.8℃
  • 황사대구10.7℃
  • 황사전주8.2℃
  • 황사울산10.3℃
  • 황사창원12.0℃
  • 황사광주9.5℃
  • 구름많음부산12.6℃
  • 구름많음통영11.9℃
  • 황사목포8.9℃
  • 황사여수9.8℃
  • 황사흑산도10.7℃
  • 흐림완도9.6℃
  • 맑음고창7.1℃
  • 구름많음순천9.6℃
  • 황사홍성(예)8.0℃
  • 맑음5.6℃
  • 황사제주11.0℃
  • 구름많음고산10.8℃
  • 구름많음성산12.5℃
  • 구름많음서귀포18.2℃
  • 구름많음진주10.3℃
  • 맑음강화10.6℃
  • 맑음양평6.1℃
  • 맑음이천7.4℃
  • 구름많음인제6.7℃
  • 맑음홍천5.6℃
  • 맑음태백10.7℃
  • 맑음정선군6.1℃
  • 맑음제천5.2℃
  • 맑음보은3.9℃
  • 맑음천안6.0℃
  • 맑음보령8.3℃
  • 맑음부여5.8℃
  • 맑음금산5.8℃
  • 맑음5.4℃
  • 맑음부안8.4℃
  • 맑음임실4.4℃
  • 맑음정읍8.2℃
  • 맑음남원6.4℃
  • 맑음장수2.7℃
  • 맑음고창군7.4℃
  • 맑음영광군7.3℃
  • 구름많음김해시12.0℃
  • 맑음순창군5.4℃
  • 구름많음북창원11.6℃
  • 구름많음양산시14.2℃
  • 구름많음보성군8.2℃
  • 구름많음강진군8.0℃
  • 구름많음장흥7.5℃
  • 구름많음해남7.5℃
  • 구름많음고흥8.0℃
  • 구름많음의령군9.2℃
  • 맑음함양군6.8℃
  • 구름많음광양시9.3℃
  • 구름많음진도군9.2℃
  • 맑음봉화6.4℃
  • 맑음영주6.2℃
  • 맑음문경7.1℃
  • 맑음청송군7.8℃
  • 맑음영덕9.8℃
  • 맑음의성7.0℃
  • 맑음구미10.3℃
  • 맑음영천10.2℃
  • 맑음경주시11.4℃
  • 맑음거창7.1℃
  • 맑음합천7.7℃
  • 맑음밀양11.8℃
  • 맑음산청8.3℃
  • 구름많음거제12.8℃
  • 구름많음남해11.4℃
  • 맑음13.5℃
기상청 제공
성남시, 저상 트램 사업 제안서 제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성남시, 저상 트램 사업 제안서 제출

판교 신교통 수단으로 '트램' 설치 추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2월 14일 의왕시 소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기연)에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 선정 공모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모두 44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는 판교 트램 도입에 1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려는 절차다.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은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 없이 배터리로 운행되는 노면전차 이동 구간을 뜻한다. 트램은 배터리로 움직여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성남시는 판교역부터 판교테크노밸리를 잇는 2.0㎞ 구간에 2021년 완공 목표로 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사업 제안서에 시는 트램 차량 3편성(1편성당 5량) 이상, 관제실, 변전, 충전 설비 등을 갖춘 차량기지 건설, 정거장 4개소, 교차로 2개소 이상을 구축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판교 트랩 도입이 필요한 이유로 오는 2022년 판교 1·2·3 테크노밸리에 입주하는 기업(3806개)과 17만9천명 직장인의 출퇴근길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강조했다.

현재 ▲판교 제1테크노밸리는 1306개 기업에 근로자 7만4000명 ▲내년 준공 예정인 제2테크노밸리에는 1400개 기업에 근로자 4만여 명 ▲2022년 조성되는 제3테크노밸리에는 1100개 업체에 근로자 6만5000명이 종사하게 된다.

지금도 포화 상태인 23개 노선의 버스 외에 대중교통 수단의 추가 확보가 필요한 이유다. 트램은 1편성당 200∼250명이 탈 수 있다.

시는 트램 운행 때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발생 예방하기 위해 지난 11월 29일 분당경찰서와 업무 협약을 했다.

판교 트램 도입과 관련해 지역주민은 11월 23일, 성남환경운동연합은 12월 3일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은 국토교통부가 2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며, 철기연이 공모 사업을 주관해 지자체 1곳을 선정한다. 결과는 내년 1월에 나온다.

 

교통기획과-판교 트램 설치 조감도.jpg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