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구름많음속초14.4℃
  • 구름많음19.1℃
  • 맑음철원19.8℃
  • 맑음동두천21.3℃
  • 맑음파주20.3℃
  • 맑음대관령10.9℃
  • 구름많음춘천19.2℃
  • 구름많음백령도14.7℃
  • 맑음북강릉15.5℃
  • 맑음강릉16.7℃
  • 구름많음동해15.9℃
  • 맑음서울21.3℃
  • 맑음인천20.3℃
  • 맑음원주19.7℃
  • 구름많음울릉도14.4℃
  • 맑음수원20.3℃
  • 구름많음영월18.6℃
  • 맑음충주20.1℃
  • 구름많음서산20.0℃
  • 구름많음울진17.1℃
  • 흐림청주21.1℃
  • 구름많음대전22.0℃
  • 구름많음추풍령19.4℃
  • 구름많음안동19.9℃
  • 구름많음상주20.9℃
  • 구름많음포항16.3℃
  • 구름많음군산20.6℃
  • 흐림대구20.1℃
  • 구름많음전주23.2℃
  • 흐림울산17.7℃
  • 흐림창원18.3℃
  • 구름많음광주21.5℃
  • 흐림부산15.7℃
  • 흐림통영15.6℃
  • 구름많음목포17.2℃
  • 흐림여수16.7℃
  • 구름많음흑산도14.3℃
  • 흐림완도19.4℃
  • 구름많음고창19.7℃
  • 구름많음순천19.6℃
  • 구름많음홍성(예)20.5℃
  • 맑음20.5℃
  • 흐림제주15.3℃
  • 흐림고산15.6℃
  • 흐림성산14.8℃
  • 흐림서귀포17.2℃
  • 흐림진주19.7℃
  • 맑음강화19.0℃
  • 맑음양평20.6℃
  • 맑음이천21.1℃
  • 구름많음인제17.1℃
  • 맑음홍천19.6℃
  • 구름많음태백12.2℃
  • 맑음정선군14.7℃
  • 구름많음제천17.9℃
  • 구름많음보은20.5℃
  • 맑음천안20.2℃
  • 구름많음보령22.7℃
  • 구름많음부여20.8℃
  • 구름많음금산20.5℃
  • 구름많음21.2℃
  • 구름많음부안21.4℃
  • 구름많음임실21.9℃
  • 구름많음정읍19.5℃
  • 구름많음남원20.9℃
  • 구름많음장수20.3℃
  • 구름많음고창군18.5℃
  • 구름많음영광군19.1℃
  • 흐림김해시18.9℃
  • 구름많음순창군22.1℃
  • 흐림북창원19.0℃
  • 흐림양산시18.8℃
  • 구름많음보성군19.8℃
  • 흐림강진군19.1℃
  • 구름많음장흥19.7℃
  • 구름많음해남18.4℃
  • 흐림고흥19.3℃
  • 구름많음의령군20.6℃
  • 구름많음함양군21.1℃
  • 흐림광양시19.3℃
  • 구름많음진도군16.5℃
  • 흐림봉화15.7℃
  • 구름많음영주19.1℃
  • 구름많음문경20.8℃
  • 구름많음청송군17.8℃
  • 구름많음영덕17.6℃
  • 구름많음의성20.6℃
  • 구름많음구미22.2℃
  • 구름많음영천19.9℃
  • 흐림경주시16.9℃
  • 구름많음거창20.0℃
  • 흐림합천20.7℃
  • 흐림밀양20.2℃
  • 흐림산청19.3℃
  • 흐림거제14.7℃
  • 흐림남해17.5℃
  • 흐림18.1℃
기상청 제공
홍역 의심환자 5명 발생, 비상대응 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홍역 의심환자 5명 발생, 비상대응 중

성남시는 지역 내 홍역 의심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대응 강화 조치에 나섰다.
 23일 현재까지 성남시 내 홍역 의심환자는 5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홍역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상태다. 나머지 3명은 가택 격리돼 검사를 진행 중이거나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홍역 등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꾸려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며 23일 오전에는 은수미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 감염병 차단 비상대책반 운영 철저 △ 영유아,어린이 중심 확산 방지 △ 홍역 예방수칙 홍보 △ 선별진료소 안내 △ 의심환자 접촉자 모니터링 철저 등을 주문했다.

특히, 시는 의심환자의 이동경로를 파악, 접촉자를 역학조사해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의심환자의 가족, 병원 방문 당시 접촉 의료진, 동시간대 진료를 본 환자 등으로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최대 잠복기간인 3주 동안 이들의 증상여부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은수미 시장은 “감염병 예방 대책은 과할 정도로 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홍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과 관리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역은 호흡기 등을 통해 감염되며 고열, 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전염기간은 발진 4일 전부터 4일 후까지다.

생후 12~15개월, 만 4~6세 때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백신 2회 접종으로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홍역 유행 때는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난 경우 수정 중원 분당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면 필요한 조치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1-23[수]=홍역 등 감염병 확산 방지 긴급 대책 회의 (21).JPG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